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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지역의 SDGs 이행 국회 토론회' 개최

관리자 0 27 07.29 13:17

‘국가와 지역의 SDGs 이행 국회 토론회' 개최

 

20190726050712_00019te.jpg▲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

 

‘국가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25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조명래 환경부 장관, 김영진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강선환 상임회장과 위원 20명을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속가능발전의 역할과 범위, 국가, 국회, 지방정부가 이를 제도적, 실천적 측면에서 달성해 나갈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지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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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용 환노위원장

 

김학용 국회 환노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 UN-국가-지방의 지속가능발전목표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제도적 방안이 모색되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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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장 시장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필요성과 제도적 과제를 양준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은 UN-국가-지방의 SDGs이행 현황과 과제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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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하는 패널들

 

패널토론은 양수길 한국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회장, 오정례 바른미래당 수석전문위원, 김병완 광주대학교 교수, 맹학균 환경부 지속가능전략담당관이 ▲SDGs 발전을 위한 예산배정, 통계, 민간과 정부 간 통계 ▲제 20조 지속가능발전법 지속가능발전정보망 위탁 대상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가 ▲지속가능연수원 설립 ▲행정안전부 지자체 평가항목에 ‘지자체의 지속가능발전계획수립과 이행실태’ 추가 ▲SDGs 정책의 촘촘한 연계망 필요성 ▲지속가능발전 인식과 의지의 문제, 기대효과에 대한 공감대 문제, 정책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의 불안정성, 조직화, 예산확보, 평가체계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편,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 리우회의)에서 채택된 의제21(Agenda21)의 제28조에 명시된 지방의제21(Local Agenda21)의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의 정신과 원칙에 기반하고 있다. 

 

아울러, 2015년 제70차 유엔총회에서 2016년부터 2030년까지의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채택에 따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각 계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노력을 촉구한 바, 20년간의 지속가능발전(지방의제21) 활동을 바탕으로SDGs 이행을 지역 거버넌스 중심으로 선도하고 있으며, SDGs의 슬로건인 ‘Leave No One Behind(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처럼 모두가 쾌적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하여SDGs 17개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노력에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앞장서고 있다.

By 홍승걸
2019-07-26 17:36:40 boston1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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